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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부분 면접후 연락
연락준다고 한 날짜에 딱 주는거죠.. 두 군데 봤는데 두군데 다 떨어졌나봐요 둘다 2차면접까지 있긴하던데
2026.09.16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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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 늦어지는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안내된 발표 당일에 바로 연락을 주지 않는 기업이 생각 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접 결과 통보는 내부 사정에 따라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지금 당장 불합격을 단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최종 합격자 결정 과정에서 임원진의 결재가 늦어지거나 먼저 합격 통보를 받은 지원자의 입사 포기 의사를 확인하느라 일정이 밀리기도 합니다. 두 곳 모두 2차 면접까지 남은 전형이라면 1차 지원자 전체의 평점을 집계하고 다음 면접관의 일정을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정된 날짜에 안내가 오지 않았다고 해서 곧바로 결과를 지레짐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약속한 발표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 정도 지나면 인사담당자에게 먼저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중하게 면접 기회에 감사함을 표하고 결과 안내 시점을 확인하고 싶다는 내용을 이메일이나 전화로 전달하십시오. 채용 일정 확인 요청은 지원자의 당연한 권리이며 담당자 입장에서도 성의 있는 문의를 감점 사유로 다루지 않습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는 직접 확인하여 확실한 상태를 파악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이번 면접 과정을 구체적으로 복기해 두어야 합니다. 면접관이 던진 주요 질문과 본인이 했던 답변을 빠짐없이 기록하십시오. 특히 두 회사 모두 2차 면접이 남아 있는 만큼, 1차 면접에서 나온 직무 관련 질문과 제대로 답하지 못한 부분을 점검해 보완책을 세워야 합니다. 어떤 질문에서 면접관의 고개가 끄덕여졌는지, 어느 대목에서 설명이 부족했는지를 분석하면 다음 면접 준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 발표는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기존 면접 복기와 함께 다른 기업의 공고를 찾아 서류를 계속 제출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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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꼭 안내받은 날짜에 정확히 연락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면접 결과는 내부 평가 취합, 2차 면접 대상자 조율, 결재 일정 등으로 하루에서 며칠 정도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예정일에 연락이 없다는 것만으로 두 곳 모두 탈락했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특히 2차 면접이 있는 회사라면 1차 합격자 일정까지 함께 조율하면서 결과 안내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내 날짜가 지났다면 다음 영업일까지 기다려보고 그래도 연락이 없다면 채용담당자에게 결과 발표 일정이 변경됐는지 정중하게 문의해도 괜찮습니다. 결과가 공식적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합격과 탈락 어느 쪽으로도 단정하지 마시고 다른 지원도 계속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면접 결과 발표는 안내한 예정일 당일에 바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지만 채용 절차나 내부 사정에 따라 며칠 지연되는 일도 매우 흔합니다. 최종 합격자 통보나 면접관들의 정성 평가 집계 과정에서 시간이 더 소요되는 경우가 빈번하여 당일 연락이 없다고 바로 탈락으로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정일보다 2~3일 정도 지나서 결과가 안내되거나 불합격 통보만 늦어지는 경우도 존재하니 조금 더 여유를 두고 기다려보는 편이 좋습니다. 혹시 안내일로부터 일주일 이상 소요된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점잖게 발표 일정을 문의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지키시면서 진행 중인 다른 채용 전형에 집중하며 기다리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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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내받은 날짜에 연락이 없다고 해서 바로 탈락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 결과는 내부 평가 취합이나 다음 면접 일정 조율, 결재 등의 이유로 예정일보다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2차 면접이 있는 채용이라면 일정 조율 때문에 발표가 밀릴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오늘까지 연락한다고 명확히 안내했다면 다음 영업일까지는 기다려보시고 그래도 연락이 없다면 채용담당자에게 결과 발표 일정이 변경되었는지 정중하게 문의하셔도 괜찮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두 곳 모두 탈락했다고 생각하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른 지원도 계속 진행하세요. 최종 연락을 받기 전까지는 합격과 불합격 어느 쪽도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회사에서 "○일까지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면 그 날짜를 목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면접관 일정 조율이나 내부 결재, 최종 후보자 협의 때문에 하루 이틀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2차 면접까지 있는 회사라면 1차 면접 결과를 정리하고 2차 대상자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밀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연락 예정일이 지났다고 해서 바로 불합격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예정일에서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이 없다면 가능성을 낮춰 보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른 지원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두 곳 모두 2차 면접이 있는 구조였다면 아직 1차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일 수도 있으니, 일단 다른 회사 지원과 면접 준비를 계속하면서 결과를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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